
regulation·2h ago
SEC 직원 지침: 토큰 바이백만으로 자산이 증권이 되는 것은 아니다
SEC 직원의 새 지침에 따르면, 이미 작동 중인 네트워크에서의 바이백 발표는 토큰을 증권으로 바꾸는 약속이 아니다. 한 변호사는 이런 해석이 증권법을 “옵트인”처럼 보이게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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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직원의 새 지침에 따르면, 이미 작동 중인 네트워크에서의 바이백 발표는 토큰을 증권으로 바꾸는 약속이 아니다. 한 변호사는 이런 해석이 증권법을 “옵트인”처럼 보이게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