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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ETF, 13주 연속 순유입 행진…BTC·ETH·SOL 펀드는 12억5천만 달러 유출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상장 XRP 펀드는 13주 연속 유입을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ETF에서는 총 12억5천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XRP를 추종하는 미국 상장 상장지수펀드(ETF)가 13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최대 암호화폐에 연동된 펀드에서는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냈음에도 불구하고다.
10월 9일로 끝난 주간의 흐름은 뚜렷하게 갈렸다. 비트코인 ETF는 6억8,110만 달러의 순인출을, 이더리움 상품은 5억4,207만 달러, 솔라나 펀드는 2,481만 달러의 유출을 기록했다. 세 상품을 합치면 약 12억5천만 달러가 빠져나간 셈이다.
자산별 주간 순자금 흐름
- 비트코인 ETF: -6억8,110만 달러
- 이더리움 ETF: -5억4,207만 달러
- 솔라나 ETF: -2,481만 달러
- XRP ETF: 순유입, 13주 연속 행진 연장
이 수치는 보고된 전체 금액의 일부만 포함하며, 12억5천만 달러라는 총계는 세 자산군을 합산한 것이다. 출처는 XRP의 주간 유입 규모를 명시하지 않았다.
펀드 흐름 데이터는 상장 상품 전반의 설정과 환매의 순 결과를 반영하며 주마다 크게 출렁일 수 있다. 유입이나 유출이 연속된다는 사실만으로 기초 자산의 현물 가격 방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