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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 2억 8천만 달러에 비트코인 3,311개 추가 매입…보유량 32,773 BTC로 증가
더 블록에 따르면, 10월 5~9일의 이번 매입은 회사가 1월 이후 단행한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인수이며, 자사 준비금과 MARA 간 격차를 좁혔다.

더 블록(The Block)의 보도에 따르면, Strive는 10월 5일부터 10월 9일 사이에 약 2억 8천만 달러를 들여 비트코인 3,311개를 인수했다. 이번 거래는 회사가 1월 이후 단행한 최대 단일 비트코인 매입이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Strive의 총 보유량은 32,773 BTC로 늘어나, 오랫동안 기업 비트코인 준비금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혀 온 채굴 기업 MARA에 더 가까워졌다.
포화된 준비금 경쟁
- Strive는 10월 5~9일 기간에 3,311 BTC를 매입
- 공시된 지출: 약 2억 8천만 달러
- 매입 후 보유량: 32,773 BTC
- MARA의 보유량과의 격차 축소
상장사들은 지난 몇 년간 현금과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해 왔다. 이 전략은 Strategy가 대중화했으며, 이후 채굴업체, 거래소, 그리고 주주들에게 해당 자산에 대한 노출을 제공하려는 소규모 기업들이 채택했다. 이제 기업의 보유 규모는 이러한 준비금 운영자들 사이에서 흔한 비교 기준이 됐다.
Strive는 이번 매입이 향후 매수 계획에 어떤 의미인지 밝히지 않았다. 보도된 수치는 더 블록이 인용한 회사 공시에 근거한 것이며, 여기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