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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 1,355비트코인 추가 매입… 기업 재무 보유량 26,000 BTC 돌파
Strive는 평균 약 79,475달러에 1,355 BTC를 매입했다고 공시했으며, 이로써 기업 비트코인 재무 보유량은 26,355 BTC로 늘어났다.

Strive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9월 21일자 공시에 따라 기업 재무 보유량에 1,355비트코인을 추가했다. 회사는 해당 코인을 평균 약 79,475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Strive가 공시한 비트코인 보유량은 25,000 BTC에서 26,355 BTC로 증가했다. 명시된 평균 가격 기준으로 이번 최신 매입분은 약 1억 800만 달러의 지출에 해당한다.
Strive는 이번 공시가 자체 대차대조표에 보유된 비트코인을 대상으로 하며, 제3자 펀드 자산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기업 재무 보유 배경
Strive는 최근 몇 년간 기업 준비금에 비트코인을 추가한 상장사들의 더 넓은 그룹에 속한다. 이 전략은 보고된 재무 가치를 암호화폐 시장 가격과 연결시킨다. 이런 종류의 공시는 투자자들에게 해당 매입의 규모와 시점을 정기적으로 보여주지만, 평균 원가 수치는 현재 시장 수준이 아니라 특정 집행 기간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