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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1억 달러로 비트코인 1,223개 추가 매입…보유량 36,818 BTC로 증가
이 회사는 최근 매입에서 코인당 약 81,734달러를 지불했으며, 지난주 초에는 2,822 BTC를 매입했다.

스트라이브는 약 1억 달러를 들여 비트코인 1,223개를 매입했다고 밝혔으며, 평균 매입가는 코인당 약 81,734달러였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라이브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36,818 BTC가 됐다. 이는 지난주 초 회사가 공개한 별도의 2,822 BTC 매입에 이은 것이다.
최근 매입 개요
- 약 1억 달러에 1,223 BTC 매입
- 비트코인당 평균 매입가 약 81,734달러
- 이전 매입: 지난주 초 2,822 BTC
- 매입 후 총 보유량: 36,818 BTC
스트라이브는 비트코인을 재무상태표에 보유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하나로, 이 전략은 기업 재무 성과가 부분적으로 해당 자산의 가격 변동에 연동되게 한다. 신규 매입 공시는 이런 기업들이 포지션 확대에 얼마나 적극적인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