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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비트코인 절도, 북한 연계…약 14억 달러 규모
조사자들은 바이낸스에서 18,270 BTC가 도난당한 사건을 북한과 연관 지었다. 이 자산은 약 14억 달러 상당으로 여러 기업과 국가 보유량을 웃돈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조사자들은 바이낸스에서 18,270 BTC가 도난당한 사건을 북한과 연관 지었다. 이 자산은 약 14억 달러 상당이다.
이 보도는 이번 절도 규모를 공개된 비트코인 보유량과 비교했다. 도난당한 수량은 테슬라의 보유량을 넘고 엘살바도르의 국가 보유량의 두 배가 넘으며, 스페이스X가 공개한 보유량과는 442 BTC 차이를 보인다.
도난 규모
- 바이낸스에서 18,270 BTC 도난
- 추정 가치: 약 14억 달러
- 조사자들, 이번 공격을 북한 소행으로 지목
- 도난 수량은 테슬라 보유량을 넘고 엘살바도르 보유량의 두 배 이상
- 스페이스X 공개 보유량과 442 BTC 차이
이 같은 비교는 거래소 손실이 기업과 국가의 비트코인 보유고에 맞먹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달러 가치는 보도된 추정치를 기준으로 하며 비트코인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